교회 AI 활용 원칙
목적: AI를 행정과 콘텐츠 제작의 보조 도구로 활용하되, 교회의 신앙적 판단·목회적 돌봄·사람에 대한 책임을 기술에 넘기지 않는다.
1. 허용 범위
- 공개 자료의 분류·요약·비교
- 회의 안건과 일정의 초안 정리
- 공지·교육안·홍보 문구의 문장 교정
- 아이디어 확장과 여러 대안 비교
2. 조건부 허용
- 설교·성경 공부 자료 조사: 본문 문맥, 인용문, 통계 원문을 사람이 재확인한다.
- 이미지·음성·영상 생성: 실제 기록으로 오인될 가능성이 있으면 AI 사용 사실을 표시한다.
- 번역: 신학 용어와 성경 인용은 담당자가 원문과 공인 번역본을 검토한다.
3. 금지
- 교인 명단, 상담 내용, 기도 제목의 민감 정보, 인사·재정 정보를 외부 AI 서비스에 입력하지 않는다.
- 타인의 설교·책·유료 자료를 무단 복제하거나 유사한 문장을 출처 없이 사용하지 않는다.
- AI 답변만으로 신학·상담·인사·재정·법률·의학적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.
4. 최종 책임
AI가 만든 모든 결과물의 정확성·신학적 적합성·저작권·개인정보·공개 여부에 대한 최종 책임은 승인한 사람에게 있다.
권장 검토 주기
최초 시행 90일 후 사례를 점검하고, 이후 최소 반기마다 서비스 약관과 실제 사고 사례를 반영해 개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