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온 사람의 눈으로,
우리 교회를 걸어봅니다
새가족 사역의 출발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동선입니다. 처음 온 사람이 실제로 지나가는 일곱 지점을 그 사람의 눈으로 걸어보고, 걸리는 곳에 표시하세요. 두 사람이 따로 걷고 결과를 맞춰보면 더 정확합니다.
① 도착 — 주차장과 입구
- 처음 온 차가 어디에 세울지 안내 없이 알 수 있습니까?
- 입구에서 예배당까지, 묻지 않고 찾아갈 수 있습니까?
② 첫인사
- 처음 온 사람을 알아보는 사람이 정해져 있습니까?
- 과하지 않게 맞이하는 기준이 있습니까? 부담은 환영의 반대말입니다.
③ 예배
- 순서지 없이도 지금 어디쯤인지 알 수 있습니까?
- 찬양 가사와 성경 구절이 화면에서 읽기 편합니까?
④ 환영 시간
- 일어나 인사시키는 방식이 처음 온 사람에게도 편안한지 물어본 적 있습니까?
⑤ 등록
- 연락처를 남기는 방법이 한 가지 이상 있습니까? (카드, QR 등)
- 어떤 정보를 왜 받는지 설명하고 있습니까?
⑥ 첫 주 연락
- 며칠 안에, 누가, 어떤 방식으로 연락할지 정해져 있습니까?
- 연락 문안이 준비돼 있습니까, 아니면 매번 새로 씁니까?
⑦ 4주 정착
- 한 달 뒤 이 사람이 어디에 소속되는지 그림이 있습니까?
- 오지 않게 된 사람을 알아차리는 방법이 있습니까?
기록 칸
가장 크게 걸린 지점:
이번 달에 고칠 것 한 가지:
이번 달에 고칠 것 한 가지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