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교회의 숫자,
우리가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
해외 조사를 옮길 때마다 같은 벽에 부딪힙니다. 그래서 한국은요? 그 질문에 답할 데이터가 없어서,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. PULSE는 한국 교회 현장에 묻는 CHURCHNEXT의 정기 조사입니다.
지금은 준비 단계입니다. 첫 조사는 문항 설계가 끝나는 대로 시작하고,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이 페이지에 어떤 수치도 싣지 않습니다. 홈 화면의 PULSE 숫자는 화면 구성을 보여드리기 위한 예시입니다.
무엇을 묻습니까
- 미디어팀 규모와 봉사 구조 — 몇 명이, 어디까지 감당하고 있는지
- 장비와 예산 — 실제로 얼마를 들여 무엇을 쓰고 있는지
- AI 활용 — 어느 영역에 쓰고 있고, 기준은 있는지
- 온라인 예배 운영 — 지금도 하는지, 어떻게 바뀌었는지
결과는 이렇게 공개합니다
전체 결과는 이 사이트와 LETTER에서 무료로 공개합니다. 응답은 통계 목적으로만 쓰고, 개별 교회를 특정할 수 있는 형태로는 싣지 않습니다.
참여를 열어두었습니다
첫 조사가 열리면 알림을 받고 싶으시거나, 우리 교회가 응답에 참여하겠다고 미리 알려주시려면 한 통이면 됩니다.